비룡폭포 (소공원에서 약 1시간)  
내리 쏟아지는 거센 물줄기가 힘의 근원으로부터 아무런 장식이 없는 비룡폭포는 멀리서보나 가까이서 보... ...more
 
07.08.01
Hit : 2320
 
설악산 케이블카 (소공원 내)  
가장 짧은 시간에 설악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설악산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이다. 지난 70년부터... ...more
 
07.08.01
Hit : 3957
 
신흥사 (소공원과 연결)  
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찰로서, 진덕여왕 6년에 자장율사께서 창건하여 향성사(香城寺)라고 한 것이 그 ... ...more
 
07.07.25
Hit : 1478
 
비선대 (더 레드하우스에서 1시간)  
천불동계곡의 본격적인 시작이다. 설악산을 계곡따라 등반하는 산객들에게는 최초의 경이감을 안겨... ...more
 
07.07.25
Hit : 1654
 
천불동계곡 (비선대부터 시작)  
비선대에서 대청봉으로 향하는 7km코스에서 만나는 긴 계곡이며 설악골 계곡으로도 불린다. 기암... ...more
 
07.07.25
Hit : 1321
 
울산바위 (소공원에서 정상까지 약 1시간 반)  
흔히 남한에서 가장 멋진 암괴로 일컬어지며, 그 독특한 형태와 이름에는 여러 가지 설화가 있다. 등... ...more
 
07.07.25
Hit : 2022
 
공룡능선 (소공원에서 마등령까지 약 3시간 30분)  
가히 설악의 등뼈로서, 공룡능선을 경계로 내설악과 외설악이 나뉘어진다. 1275봉,천화대, 신선봉 등을 중... ...more
 
07.07.25
Hit : 1471
 
대청봉 (소공원에서 천불동 계곡 방면 약 5시간)  
태백산맥의 최고봉(1708m)으로서, 남한에서 한라산, 지리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이다. 대청... ...more
 
07.07.25
Hit : 15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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